크린토피아 우현점 모자와 신발 세탁 맡겨봤어요
2016. 2. 12. 00:30ㆍ일상이야기
신년?을 맞이해서 묵혀있던
신발과 모자들을 빨래할려고 했더니
급 귀찮.. 피곤..
너무 오랫동안 빨지않아서 감당도 안되고ㅋㅋ
이참에 세탁서비스를 받아보기로 했습니다
크린토피아 포항우현점인데
추워서 외관은 못찍었어요ㅎ
대신 명함으로 가격정보까지 올려요
가격은 싼것같아요 정찰제라서 더 좋구요
일반세탁소는 불친절한곳도 있고 슥 보고 부르는게 값이고
피해를 입었을때 보상받을 길도 없고
카드결제도 안되고 포인트 적립도 안되고
이런것만 봐도 어쩔수 없이ㅎㅎ
모자는 2500원이었던것 같아요
맡기고 3일만에 세탁완료했다고 문자가 왔어요
받아보곤 좀 감동했어요ㅋㅋ
모자는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안에 풍선을 넣어서 빵빵하게 만들어뒀더라구요
사진은 제가 들고 올때 부피가 너무 커서 바람을 뺀 상태입니다
세탁수준은 말할것도 없이 깨끗합니다
모자안에 들어있던 풍선이에요
철저합니다 진짜 ㅎㄷㄷ
헐 신발안에 이런 서비스까지 해뒀네요
발에 땀이 좀 나는 편이라 잘못 빨면 망하는데
후처리도 끝내줍니다
자취하거나 혼자 사는 경우엔 받은 그대로
신발장에 둬도 오래도록 뽀송함을 유지하겠네요
맡길만합니다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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